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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날씨가 점점 풀리고 있는데요.


겨울도 이제 거의 끝나가는것 같습니다.


이럴때 자동차에서 평소에 나지않던 소음이 들리곤 하는데요.


오늘은 자동차 소음별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고 차 관리 제대로 해보자구요!!




시동/정지/공회전시 발생하는 소음 


시동 켜고 끌때 ‘키리릭’ : 엔진 마운트 주위 부품 떠는 소리로 렌치로 죠여줌, 그래도 소리가 난다면 마운트 교환 

(날씨가 추워지니까) 아침에 시동 걸면 쇠 굴러가는 소리 : 워터펌프 베어링 마모로 인한 소음으로 워터펌프 교체 추천, 워터펌프에 기다란 드라이버를 대고 드라이버에 귀를 대면 쇠 소리가 나는지 확인가능 

정지시 덜덜거리는 현상 : 엔진 마운트 교환 

D포지션에 놓고 정차시 진동 : 신차일 경우 진동이 심할 수 있으나, 2000Km 정도까지 참고 탈것. 점점 진동이 줄고 조용해지며 부드러워짐, 신차는 약 3000Km가 되었을 때까지는 모든 부분이 제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임,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고 한 2000~3000Km 까지는 기다려 볼 것 

P/N에서는 괜찮으나 D/R에서 냉간시 다다다 쇳소리 : 발전기 베어링이나 풀리 베어링에서 발생함 

처음 시동을 켜면 ‘드르륵’ 하는 소리와 ‘딱딱’하는 소리 : 엔진에 열이 좀 올라갔다 싶으면 좀 줄어듬, 엑셀레이터를 2,500 rpm 정도로 밟으면 온갖 잡소리가 심해짐, 엑셀레이터를 밟거나, 밟다가 조금 떼면 말리는 소리도 심하게 남, 엔진 노즐 점검 및 교환 

시동 걸고 나서는 안떰. 주행시 정상 주행 후에 정차하면 차가 떨기 시작함 : 디젤차 인젝션 펌프 청소/교체 추천, 마운트 교환 및 텐션 쇼바 조정, 디바이스 기어 교체 

공회전시 딸딸딸 소리 : EGR호스 교환 

공회전시 엔진소음(알피엠이 너무 낮게 셋팅 되었을때 "갤갤갤" 거리는 소리와 유사) : 액슬 케이블 장력을 조정 및 교환 

엔진시동후 약 10분정도....엔진룸에서 귀뚜라미 우는 것 같은 소리가 남 : 팬벨트 소리이거나, 벨트 풀리(베어링)에서 구리스가 없어서 나는소리, 펜커버 왼쪽 고정 클립 떠는 소리 

시동후 심한 떨림 : 디바이스 기어와 텐션 쇼바 교환, 연료필터를 교환, 최악의 경우 인젝션 펌프 점검 및 교환 

떨림이 좌우로 심하게 떨리는 현상 (회전수를 올리면 없어짐) : 타이밍 디바이스 확인 

본넷 따르르 뜨르르 소리 : 엔진앞부분에 고리처럼 생긴 (엔진과 벨트 구동부분을 지지해주는) 연결뭉치, 드라이버로 누르면 뜨르르 소리가 멈추고 떼면 또다시 뜨르르 ...., 텐션쇼바와 텐션 베어링의 문제 

짹짹 찍찍 지저귀는 쇳소리 (귀뚜라미 소리 chirp) : 팬벨트 정렬 문제, 팬벨트 갈고 나서도 계속 소리가 나면 베어링/아이들러 풀리 문제, 베어링유격이 너무 커지면 소리가 계속남, 팬벨트 V자형 홈에 이물질 검사 

엔진에서 쇠가 깍이는 듯한 기분 나쁜 소리 (특히 흐리거나 비오는날에는 더 심해짐) : 팬 벨트 수명이 다함 

찰칵 딸깍 소리 (click clack) : 엔진에서 리듬감 있게 권총 찰깍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 밸브 구동 기구에 유격이 있음 

(날갯짓) 퍼덕 퍼덕하는 소리 (flapping) : 벨트가 파손되었거나 팬이 간섭이 일어날 경우임 

쉬익 하는 소리 (hiss) : 연속적으로 회전수에 따라 변하면 통상적인 벨트 소음임. 그렇지 않을 경우 쿨링 시스템에서 미세한 누수가 있을 경우임 

웅웅 윙윙 거리는 소리 (hum) : 휠 베어링이나 디퍼렌셜 소음임, 가감속시 틀려지면 디퍼렌셜임 

가볍게 퉁퉁 두드리는 소리 (knock) : 무엇인가 큰 문제가 발생했을 소지가 있음, 먼저 오일 압력 점검을 함, 다음으로 rod 베어링, wrist 핀 등을 점검함, 청진기가 있다면 rod 베어링은 오일팬쪽에서 크게 소음이 나고 핀은 쿨링 자켓 부위에서 크게 소음이 발생함 

펑 빵 하는 소리 (pop) : 매트리스에 총쏘는 소리로 엔진에서 흡기쪽으로 역류하는 현상임, 밸브 누기나 달라붙음 현상, 밸브 타이밍이 문제될 수도있음. 혹은 각센서나 점화계통 문제로 점화가 빨리 될 수도 있음, 다량의 공기가 흘러들어와 생길 수도 있음 

달가닥 덜거덕 거리는 소리 (rattle) : 플라스틱이나 고무 재질, 볼트 등 파스트너의 발달로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하부쪽에서 배기통이나 캘리퍼, 브레이크 패드 등이 느슨해져서 생길 수도 있음 

윙 하는 소리 (whir) : 윙하는 소리는 문제 없음 

톡톡 두드리는 소리 (tap) : 밸브 트레인에서 부딪히는 소리 

끼익끽 하는 소리 (whine) : 원인을 찾기 어려운 것으로 베어링, 기어, 발전기 등에서 날 수 있음 

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 

직선주행시 2000rpm에서 기분 나쁜 (드르륵 드르륵)하는 소음 : 속도를 좀더 내면 소리가 약해지며 프로펠러 샤프트 / 뒷 액슬 / 하부 점검 및 교환요망 

2500-3000 rpm (속도는 100km 근방) 에서 부밍 소음 / 공진음 : 엔진에서 나는 공진음이 아니라 프로펠러 샤프트/유니버설 조인트 정렬 불량에서 나는 음으로 프로펠러 샤프트 교환 및 베어링 교환 

차가 시속 80 km를 넘기 시작하면 귀신 우는 소리같은 "히~~~~~잉"하는 휘파람 소리 비슷한 이음 : 차량 본체와 앞유리를 이어주는 검은 고무몰딩이 바람에 들떠서 나는 소리, 번호판 볼트 풀림 등, 들뜬 부분에 실리콘을 쏘는 실링작업 필요 

알피엠 3000에 도달할때 (속도 110~120정도) 드르르르륵 하는듯한 소리(드르륵 드르륵 반복) : 엔진룸에 있는 볼트가 헐거워져 생기는 현상, 특히 와이퍼 바로 밑에 에어컨 호스(?) 같은 것이 엔진룸 격벽에 고정시키는 볼트를 조여볼 것 

휘파람소리 : 엑셀을 세게 밟을 때 크게 나고(엔진에 부하가 많이 걸릴 때) 점점 소리가 커짐, 특히 언덕 오를 때 더욱 커짐, 속도가 오를 때 같이 커지고 평탄한 길에서는 엑셀을 조금씩 천천히 밟아 속도를 올리면 거의 안 남, 120km가 넘으면 엔진소리 때문에 안들림, 차를 세워서 엔진속도를 높이면 안남, 리어 엑슬에서 날 가능성, 리프트에 올려 놓고 주행해 볼것 

80 km 정도 엑셀 밟을때 "후~~~웅" 하는 바람소리 : 리어액슬(뒷데후) 불량 

펑하는 소음 (bang) : 연료가 과도하게 분사되어 backfire가 발생, 냉각수 온도센서/산소 센서/촉매 점검 

긁는 소리 (scraping) : 무엇인가가 닿여 발생하며 속도에 따라 빨라짐, 구동축 등에 파킹케이블등이 접촉하거나 브레이크에 닿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음 

끼익 하는 소리 (squeal) : 브레이크나 벨트에 연관되어 있음, 패드 마모가 생기면 발생함 

달그락 달그락 뒷좌석에서 나는 소리 : 쇼바 마운트 볼트 풀릴 경우 

기타 잡소리 

핸들을 돌리면 본넷 쪽 깊은 곳에서 "뚝뚝"하는 작은 소리와, 미세한 충격 : 인터미디어 샤프트 교체 혹은 구리스 보충 

따르르르 플라스틱 떠는 듯한 소리 (buzz) : 벌레가 갇혀 나는 소리 같은 것으로 내부 트림이 들떠서 나는 현상 

(금속이 부딪쳐) 쨍그랑 땡그랑 소리 (clang clank) : 가볍고 부드러운 부품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 중요하고 무거운 부품에서 남, 기어에서 나는 경우 있으며 리어 엑슬 베어링이 문제 있을 경우 D에서 R 전환시 발생 

꽝 쾅하는 둔탁한 소리 (clunk) : 금속성 소리 보다는 부드러운 둔탁한 쾅하는 소리는 서스펜션 부싱이나 shock/strut 마운트를 살펴보아야 함 

끼익 끽거리는 소리 (grinding) : 아주 듣기 싫은 소리로 브레이크 패드 점검 

신음 끙하는 소리 (groan grunt) : 서스펜션 부품이나 조인트가 윤활제 없이 말랐거나 혹은 브레이크 패드 등이 오염 되었을 경우 

저속 주행이나 오르막길시 빠직 빠직 하는 소리 : 차체가 뒤틀려 발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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